“TBS, ‘구두계약’ 김어준과 7월에 ‘지각’ 서면계약”

TBS가 고액의 구두계약 논란을 빚었던 ‘김어준의 뉴스공장’ 진행자 김어준 씨와 뒤늦게 서면계약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 국회 법제사법위 소속 국민의힘 윤한홍 의원이 TBS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TBS는 지난 7월 5일 김 씨와 출연 계약서를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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