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토론회가 만든 스타(?) ‘항문침사’ 이병환, 비머가 인터뷰했습니다

지난 5일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 6차 TV 토론회 중에 ‘이병환’이라는 인물이 거론됐습니다. ‘항문침’으로 특허를 낸 적이 있는 침 전문가인데요, 연이은 주술 논란에 휩싸인 윤석열 후보가 다소 특이한 이력을 가진 이병환 씨와도 친분이 있는 게 아니냐는 의혹을 유승민 후보가 제기한 겁니다. 기사 더보기

‘부실 수사’ 지휘부 단 한 명도 재판에 넘겨지지 않았다

성추행 피해 신고 후 2차 가해에 시달리다 극단적 선택을 한 공군 중사 사건에 대해 국방부가 최종 수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사건 직후에 초동 수사가 부실했다는 논란이 거셌지만 관련자들은 한 명도 기소되지 않았습니다. 기사 더보기

“후보가 구속될 수도…” vs “국민의힘 대변하나”

대장동 특혜 의혹을 둘러싼 민주당 내부 갈등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낙연 후보 측이 이재명 후보가 구속되는 상황도 가상할 수 있다며 공세 수위를 높이자 이재명 후보 측은 국민의힘을 대변하고 있다며 반발했습니다. 기사 더보기

이재명 “집값 올린 당사자” vs 이낙연 “국민께 설명”

정치권에선 대장동 개발을 둘러싼 공방이 추석 당일에도 이어졌습니다. 이재명 경기지사가 이낙연 전 대표를 향해 보수언론과 야당에 편승하지 말라며 사과를 요구하자 이 전 대표는 내부 싸움으로 왜곡하지 말고 국민께 설명하라고 맞받았습니다. 기사 더보기

OECD,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 5.7%로 낮춰…물가는 상향

세계 경제가 코로나19 충격에서 회복하고 있지만, 회복세는 다소 둔화했다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경제협력개발기구 발간한 중간 경제전망에서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5.7%로 5월보다 0.1%포인트 낮췄습니다. 기사 더보기

북한 외무성 “아프간 관련 안보리 회의, 국제사회 우롱”

북한이 아프가니스탄 사태와 관련에 소집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를 두고 “국제사회에 대한 우롱”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외무성은 오늘 홈페이지 게시글에서 “얼마 전에 열린 유엔안전보장이사회 회의에서 미국과 서방은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인권 존중’에 대해 운운하면서 저들의 인권범죄 행위를 뒷전에 밀어놓고 또다시 국제사회를 심히 우롱했다”고 비난했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