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부모의 짐 짊어지는 유령 아이들…”아파도 말 안 할래요”

  “아이는 잘못한 게 없잖아요”   앙상한 생후 30일 된 아기. 인큐베이터에서 호흡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가녀린 팔에는 주삿바늘이 꽂혀 있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