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측, ‘대장동 특검’ 반대…”정치적 소모 안돼”

더불어민주당 유력 대선 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 캠프가 이른바 대장동 개발 의혹과 관련한 야당의 특검과 국정조사 요구에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총괄선대본부장인 박주민 의원은 추석 연휴 마지막 날 여의도 캠프 사무실에서 열린 주간브리핑에서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가 특검법 도입과 국조 추진을 언급한 데 대해 “이 사안이 정치적으로 소모되는 것은 결단코 반대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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