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청년 위해 필요하다면 기꺼이 포퓰리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희망 잃은 청년을 구하기 위해 포퓰리즘이 필요하다면 기꺼이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후보는 오늘 자신의 SNS에 ‘”쌀 사 먹게 2만 원만…” 22살 청년 간병인의 비극적 살인’ 제목의 한 언론 보도를 링크한 뒤 “소리 없는 사람들의 서러운 삶과도 함께하는 이재명 정부를 만들고 싶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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