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카자흐스탄 안정 회복 바라…교민 피해는 없어”

카자흐스탄에서 연료비 급등으로 촉발된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현지에 체류 중인 교민 피해는 아직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오늘 “카자흐스탄 내 우리 국민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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