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국민, 음주운전자와 초보운전자 중 선택 강요받는 상황”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를 만나 내년 대선에서 다뤄야 할 미래 담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두 사람은 오늘 오전 마포구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안철수X진중권 ‘대한민국 혁신 논쟁, 선을 넘다’ 북 콘서트에서 20·30세대 청년 50명과 함께 90분간 토론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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