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박정천 “군사기술 강세 절대적이고 영원한 것으로 만들어야”

북한군 서열 1위인 박정천 노동당 정치국 상무위원은 신형 무기 개발 등 국방력 강화 정책을 변함 없이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상무위원은 어제 국방발전전람회 ‘자위-2021’ 폐막식에서 “조선반도 주변의 불안정한 정세 속에서 오늘 우리가 최대로 경계하여야 할 적은 자만과 자찬”이라며 “당 제8차 대회가 제시한 국방발전전략의 목표들을 최단기간 내에 점령함으로써 우리 국가가 틀어쥔 군사기술적 강세를 절대적이고 영원한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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