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상 확충TF 첫 회의…”병상 문제 정부 책임, 변명 안돼…방법 가리지 않고 빨리 확보”

정부의 병상 확충을 위한 TF 첫 회의가 오늘 오후에 열렸습니다. TF 팀장으로 오늘 회의를 주재한 유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은 “비서실장이 범부처 혹은 민관합동 위원회나 TF를 책임지고 운영한 것은 남북정상회담준비위원회 이후 처음”이라며 “그만큼 지금 정부와 청와대는 병상 문제 해결을 절체절명의 과제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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