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간첩 신고번호’ 지적에 李 지지 호소 ‘111 캠페인’ 중단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는 오늘 이재명 대선 후보 지지 확산을 위한 '111 캠페인'을 시작한 지 하루 만에 중단했습니다. '111 캠페인'은 정철 선대위 메시지 총괄이 어제 페이스북에서 “하루 한 명에게 기호 1번을 호소하자”며 제안한 캠페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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