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갈등에 고민 깊어진 정부…종전선언엔 먹구름

미국과 중국 이야기 들어봤고, 그 사이에서 우리 정부는 어떤 선택을 할지 이번엔 청와대 취재 기자를 연결해보겠습니다. 문준모 기자, 당장 두 달 뒤 베이징올림픽에 우리 정부는 사절단을 보내야 할지 말지 고민이 클 텐데, 정부 입장은 어떻습니까? 외교부, 통일부는 오늘 베이징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지지해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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