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법원, 대북제재 위반 기업 4곳서 28억원 몰수 명령

미국 법원이 대북 제재를 위반한 혐의로 기업 4곳으로부터 자금 28억 원을 몰수하라고 명령했습니다. 미국 워싱턴DC 연방 지방법원에 따르면 루돌프 콘트레라스 판사는 현지시간 지난 6일 이름을 공개하지 않은 기업 4곳과 관련한 자금 몰수를 명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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