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간섭하지 않으면서 방송인의 든든한 지원자 될 것”

문재인 대통령은 “간섭하지 않으면서 방송인의 든든한 지원자가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 MBC에서 비대면으로 열린 제58회 방송의날 및 제48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에서 영상 축사를 통해 “정부는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공공성을 지키는 여러분을 응원한다”며 이렇게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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