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못 쓰게 해” 통제에도 한국어 배워 저항

미얀마 군부는 시위를 막으려 온갖 방법을 동원하고 있지만 시민들 사이에서는 저항의 목소리가 다시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 있는 미얀마 청년들은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김아영 기자가 직접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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